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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nomy/국제정치 및 국내정치

아베 전 총리, 유세현장에서 총살.. 과정 영상

by 지혜로운이 2022. 7.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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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전 총리 유세현장서 총살... 과정 영상

안경남(야마가미 데쓰야)의 총성 2방
아베 전 총리 심정지 사망.
관련 뉴스 영상 보도

아베 전 총리의 사망 급보

 아베 전 총리가 안경 쓴 일본 남성에 총을 맞고 쓰러져 사망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일본의 NHK 방송에서는 "아베 전 총리가 이날 오전 11시 30분쯤 나라현 지역에서 참의원 선거 유세 연설 중에 피를 흘리며 쓰러졌으며, 심폐 정지 상태!"라 보도하였는데요. 현지(일본) 언론에서는 선거 유세 연설 중에 아베 전 총리 뒤에서 총성이 2차례 들린 뒤 아베 전 총리가 쓰러졌으며, 이와 관련된 영상이 트위터 등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담겨졌다고 합니다.

 

 트위터에 올라온 영상에서는 "아베 신조 습격범"이라는 설명과 함께 아베 전 총리에게 사격을 한 안경쓴 남자, 이 용의자는 사건이 발생한 나라현에 사는 41세의 남성으로 야마가미 데츠야로 현지 경찰 조사 결과를 통해 파악되었으며 조사 받고 있는 중에 있으나, 아베 전 총리의 심정지 삼아에 따라 살인죄로 변경되어 조사 받을 것으로 본다.

YTN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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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News
아베 전 총리 피습 당한 과정

-용의자 야마가미 데쓰야(41)는 피격 사건 직전에 촬영된 영상에 따라 현장을 예의주시하고 있는 용의자의 모습을 보이는데, 유세 연설을 팔짱을 끼며 유세 연설 시작되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회색 티셔츠에 검은색 가방을 크로스로 맨 야마가미는 유세 현장 주위를 둘러보다가 오전 11시 30분 경 현장 도착하여 유세 연설을 시작하는 아베 전 총리의 뒤에서 하얀 연기를 뿜은 총성이 2차례 들렸고 영상이 흔들리는 것을 볼 수 있다. 이에 야마가미 데쓰야가 제압되어 체포되는 모습까지 나오는데 순순히 붙잡혔다고 NHK에서 찾아볼 수 있었다.

-용의자 야마가미 데쓰야는 2005년 무렵까지 3년간 해상자위대에서 근무 경력이 있으며, 현재는 무직자다.

-경찰조사에서는 "아베 전 총리에게 불만이 있어서 죽이려고 했지만 정치 신조에 대한 원한은 아니다."라고 말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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