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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holic Bible/신약성경

전교주일 복음, 마태오복음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들을 제자로 삼아라."

by 지혜로운이 2022. 10.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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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주일 복음, 마태오 복음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들을 제자로 삼아라."

오늘은 전교주일로써 민족들의 복음화를 위한 미사를 집전하는 주일입니다. 이에 이 미사는 연중 시기 주일에, 선교 활동을 촉진하는 모임에서 드릴 수 있는데 대축일, 대림 사순 부활 시기의 주말에는 드릴 수 없는데 더욱 자세한 내용은 본문에서 찾아뵙겠습니다.

 

전교주일

 교회는 전교 사업에 중시하는 선교사와 전교 지역의 교회를 돕고자 1926년부터 해마다 10월 마지막 주일의 앞 주일을 '전교 주일'로 제정하여, 신자들에게 교회의 본연 사명인 선교에 대한 의식을 일깨우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파견하시면서 "내가 세상 끝 날까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겠다."라고 말씀하시는데, 우리도 그리스도인으로써 받은 선교 사명을 깨닫고 민족들의 복음화를 위하여 기도하고 행동을 하는 주일이 됩시다.

[참고자료 : 카톨릭 굿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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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오 복음서 28장 16-20절까지의 말씀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들을 제자로 삼아라>

 그때에 열한 제자는 갈릴래아로 떠나 예수님께서 분부하신 산으로 갔다. 그들은 예수님을 뵙고 엎드려 경배하였다. 그러나 더러는 의심하였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다가가 이르셨다.

 "나는 하늘과 땅의 모든 권한을 받았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들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여라. 보라, 내가 세상 끝 날까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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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의 시간

공준성 나자로(Lazarus Kong)이 꼽은 성경 구절

 "내가 세상 끝 날까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겠다."

 이 구절을 선택한 것에는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꼽았을 것으로 본다. 그 이유는 예수 그리스도의 존재를 믿기 때문이다. 예수 그리스도님이 바로 '메시아'이며, 우리를 구원하신 분. 자, "내가 세상 끝 날까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겠다." 예수 그리스도님의 말씀에는 하느님의 아드님이 인간 세상에 인간을 구원을 하기 위해 재물이 되시어 인간을 대신하여 죽음을 통하여 우리에게 큰 울림을 주셨다. 

 구약성경에서 아브라함의 하나뿐인 아들이었던 이사악을 재물로 바치라고 할 때, 아브라함이 하느님 뜻을 거역하지 않고 그 뜻대로 따랐듯이 하느님 아버지께서도 그 역사의 한 부분으로만이 아닌 솔선수범의 자세를 보이시며 아드님을 재물로 바치시며 언제나 인간을 위해 함께 한다는 뜻을 전하셨다.

 그렇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겠다"의 뜻은 예수 그리스도가 곧 하느님의 맏아들이시며, 하느님의 뜻이라는 것. 우리 인간의 세계를 창조하신 창조주 하느님 아버지께서 우리와 언제나 함께 하신다는 뜻을 알려주신 것이라 필자는 생각한다. 우리는 그 뜻을 전하는 또 하나의 사도들이 되어 세상의 모든 젊은이들에게 그 뜻을 전하는 하나의 스승이 되고, 하느님 아버지와 아드님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안수를 줄 수 있는 세상의 스승이 되도록 하자. 

 오늘의 말씀 나눔의 시간은 '언제나 함께 하신 예수 그리스도님과 하느님 아버지를 찬양하며' 글을 마친다. 

[참고 문헌 : 신약성경 마태오 복음서 / Lazarus Kong(공준성 나자로)⌜성경을 통해 세상을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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