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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nomy/비상장주식

토스 "8조 몸값"책정완료, 상장이슈. 비상장주식 비바리퍼블리카 주목.

by 지혜로운이 2023. 12.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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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리퍼블리카 상장 이슈를 종합적으로 기록해본다.

토스 "8조 몸값" 책정. 상장이슈 비상장주식 비바리퍼블리카 주목!

 금융플랫폼 토스(TOSS) 운영사 비바리퍼블리카가 본격적인 상장 시동을 걸었다고 한다. 당초 2025년 상장 시기로 가늠했었으나 증시 입성의 파트너를 맡을 주관사 선정 절차에 착수했다는 소식에 일제히 토스 관련주인 이월드, 한화투자증권, 하나금융지주, 한국전자인증 기업들의 주가가 큰 상승폭을 어제 보여주었다.

토스 관련주식들로 이월드, 하나금융지주, 한국전자인증, 한화투자증권이있다. 이들을 각각 토스뱅크 지분을 소유하고 있는 기업들이다.

 위의 4개의 유가증권시장에 있는 이월드, 하나금융지주, 한국전자인증, 한화투자증권 4종목은 토스 관련 주로 묶여 있다. 각각 토스뱅크 지분을 소유하고 있으며, 이번 토스 상장과 관련된 비바리퍼블리카 비상장주식에 주목해야 한다.

 

비상장주식 비바리퍼블리카.

 비바리퍼블리카는 2013년 설립된 핀테크 기업이다. 간편송금서비스 "토스(TOSS)"를 시작으로 계열사를 늘리며 현재는 "종합금융플랫폼"으로 성장했다. 현재 송금 뿐만 아니라 보섬, 결제서비스, 증권, 인터넷은행까지 기업 활동 범위를 확장시켰고, 모빌리티 플랫폼, 통신서브스까지 진출한 상태다.

현재 주주현황

비바리퍼블리카의 주주현화이다. 대주주 이승건 대표며, 특수 관계인 지분까지 합친 지분은 총 17.10%다.

조금 더 자세하게 알아보면 대주주 창업자 이승건 대표와 특수관계인 지분 합은 총 17.10%며, 이밖에 알토스벤처스, 굿워터캐피탈 1∙2, 기타 소액주주는 30.78%로 주주명부가 구성되어 있다.

 

현재 비바리퍼블리카 주가 시세.(증권플러스 비상장)

비바리퍼블리카 증권플러스 비상장에서 찾아볼 수 있는 현재 주가의 시세다.

 위의 사진을 보면서도 현재 비바리퍼블리카의 주가는 강세를 보이고 있다. 토스가 8조 원 중반 때의 기업가치를 인정받고 상장한다는 이슈가 전해지면서 비상장 거래소인 증권플러스에서도 큰 주가 상승을 보여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최근 뉴스 기사 및 공시를 살펴보면 토스는 광고 사업으로 월간 매출액을 100억 원을 처음으로 돌파했다는 기사와 토스플레이스 등 다양하게 기사들을 접할 수 있다. 상장을 앞두고 긍정적인 기사들이 연일 속출하고 있다는 점이다.

 

3분기 기준 비바리퍼블리카의 계열사 정리

 비바리퍼블리카의 대표적인 계열사들을 알아보겠다.

 토스인슈어런스, 토스증권, 토스페이먼츠, 토스씨엑스, 브이씨엔씨, 토스플레이스, 토스모바일, 블리츠패스트 등 17개의 계열사를 두고 있으며, 주요 계열사 중 토스뱅크의 경우 32.07%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어 관계기업에 해당하고 있다. 

 

토스 상장을 위한 비바리퍼블리카

 비바리퍼블리카는 당초 올해 상장 시점으로 고려했다고 한다. 그러나 지난 1조원 대 규모의 상장 전 투자유치(프리IPO)를 진행하였으나 급격한 금리인상과 함께 플랫폼 기업에 대한 투자가 약화되면서 예상했던 15조원 이상의 기업가치는 달성하지 못했었고 당시 7천억 원 가량 자금 조달에 그쳤다는 점에서 기업가치가 8조원 중반 수준으로 인정받게 됐다.

 

증권업계에서 바라보는 토스 상장.

 "지난해 프리 IPO 과정에서 '데카콘' 등극은 하지 못했지만 자금 조달은 비교적 성공적으로 마무리, 밸류에이션 달성 전략을 정교하게 세우는 곳이 주관사 선정에도 유리한 고지를 차지할 것"이라는 관계자의 말과 함께 이를 더해, 비바리퍼블리카가 상장하기에 앞서 투자유치 과정에서 "수조원 이상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은 기업이기에 향후 공모 물량 소화를 위해 외국계 IB를 참여시켜야 한다"는 조언들이 있었다. 

 

토스 상장을 돕기 위한 대표 주관사는 어디가 될까?

 기사를 찾아보면 19일 증권업계에서는 비바리퍼블리카는 국내외 주요 증권사에 상장 입찰제안 요청서(PFR)을 배포했다고 한다.

  • 한화투자증권
  • NH투자증권
  • 미래에셋증권
  • KB증권
  • 삼성증권

 이밖에 국내 대형 IPO 하우스들 모두 PFR을 수령한 것으로 전해짐. 통상적으로 대표주관사 선정까지는 1개월 가량 기간이 소요되는데, 특별한 변수 없다면 내년 2024년 초에 주관사단이 구성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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