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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valuation/한국사(Korea history)

한글의 탄생 세종대왕의 애민정신과 경청의 자세.

by 지혜로운이 2020. 3.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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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Lazarus Kong(공 나자로)입니다.

 개인적으로 한국사에서 가장 큰 업적은 세종대왕과 집현전 학자들이 탄생시킨 한글(훈민정음)을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출처 : naver image

 여러분들은 한글의 탄생 배경은 바로 애민정신인 백성을 사랑하는 마음으로부터 나왔습니다.

 이와 같은 내용은 [훈민정음예의본]에 "나라말씀이 중국과 달라 한자와 서로 통하지 않으니...."라고 표현을 하는 것으로 보아 백성들의 말에 경청을 하려고 하는 세종대왕님의 자세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우리 말 한글인 훈민정음은 유네스코(UNESCO 지정 한국의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되어 있으며, 국보 제 70호로 지정되어있습니다. 목판본으로 2권으로 되어 있으며, [훈민정음예의본]과 [훈민정음해례본]이 있습니다.

 

출처 : Pixabay

 우리는 여기서 한 가지 배울 점이 있습니다.

 강하게 말하자면 세종대왕님의 마음가짐을 배워야 합니다.

 "애민정신과 경청의 자세"

 

 기득권이었지만 아랫사람들을 사랑하고, 자신의 기득권을 지켜주는 백성 오늘날 국민들을 생각하는 통치자였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현재 국민은 '개, 돼지'라는 소리를 들으며, 기득권을 위해 존재하는 동물로 표현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사람'으로서 인격체를 가지고 있는 존재들입니다. 

 

 당시 '왕'이라는 권력은 오늘날 '독재'라고 볼 수 있습니다.

 최상위 포식자로 표현할 수 있죠.

 하지만, 세종대왕은 백성(국민)은 힘을 가진 존재로 인식하였고, 그들을 위해서 글을 창제한 것입니다. 이 기반은 바로 경청의 자세도 있습니다. '백성의 소리' 다시 말해 오늘날 '국민의 소리'를 듣기 위해서 창제한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경청의 자세'입니다. 나약한 존재를 사랑함으로써 역사 속 가장 위대한 대왕이라는 칭호를 가진 왕.

 

 정치를 하는 우리나라 정치인, 기득권들은 이와 같은 마음가짐을 배워야 합니다.

 이러한 통치자라고 하는 정치인들이 많아져야 우리는 더욱 강성한 국가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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